에프이티 스튜디오는 이미 반려동물(함께 살아가는 동물)을 넘어서서 소중한 가족 구성원으로 함께 하는 우리들의 강아지, 고양이, 금붕어, 식물 등 모든 아이들을 그려갑니다.


우리의 삶에 찾아온 선물이자 마음으로 낳은 자식과도 같은 이 생명체들을 부르는 Pet이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, 과거 필요에 의해 키웠던 가축의 시대에 머물러 있는 듯 합니다. 


2020년, 에프이티 스튜디오는 Pet의 의미를 다시 쓰고, 나아가 fet라는 새로운 표현을 정의함으로써 가족으로써 동물과 함께하는 모두를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.